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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완지구 카페] 천장 열리는 카페 VINO(비노)


천장이 열린다는 것만으로도 가보고 싶은 곳.













카페 VINO(비노)는 빌딩 꼭대기에 있습니다. 전망이 끝내줍니다. 하지만 창가 자리에 앉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인기 폭발.












봄이나 가을처럼 날씨 좋을 때 가면 좋습니다. 주변이 워낙 밝기 때문에 (도심 한 가운데) 별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쉽네요.












"비가 오면 어떡하지?" 걱정하지 마세요. 이렇게 천장을 닫아주니깐요.












가격이 좀 비싸지만, 분위기 값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카페 VINO(비노)에는 커피, 차, 맥주도 준비되어 있구요. 간단한 안주와 수입과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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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평가 : 

천장이 열린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낭만적인 곳.

분위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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