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상무지구 술집] 이자카야 룸 야텐


계속 생각나는 룸 이자카야.













룸에 있었던 예쁜 조명












내부모습

칸막이 있는 테이블이 많았다. 조용히 이야기 나누면서 한 잔 하기 좋은 곳.












룸이 두세군데 있었다. 신발 벗고 들어가는 방식.












연어 사시미

맛은 기억 안 나지만 맛있게 먹었다.












우동과 오징어다리튀김

우동은 매콤하고 얼큰하니 맛있었다. 오징어다리튀김은 맛있긴 했는데 양이 너무 적었다...


재방문 의사 100%


룸에 앉고 싶다면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게 좋다.


-


+ 내용 추가 (2월7일)



카레 나베

가격이 좀 있었지만 만족스러웠던 메뉴. 종이 그릇이 엄청 신기했다. 젖지도 않고 타지도 않음. 육해공이 다 들어있는 메뉴라고 했다. 육-삼겹살. 해-홍합,오징어. 공-? 공이 뭔지 마지막까지 알 수 없었다. 국물은 살짝 매콤한데 매운걸 못먹는 나도 잘 먹을 정도로 괜찮았다. 정말 아쉬웠던 건 면을 추가 하지 않은 것이었다. 딱 밥 말아먹기 좋은, 면을 넣어서 먹기 좋은 국물이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