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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로 중국집] 청킹맨션, 탕수육 맛집


건물이 예뻐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














'뭘 파는 곳이길래 저렇게 예쁠까?' 했었는데, 중국집이었다.


깔끔한 흰색 2층 건물에 테라스도 있다.












스파게티 파는 곳인 척












중국집 맞다.


짜장면, 짬뽕, 탕수육, 칭따오 등등












2층이라 전망도 좋고

화이트 인테리어에

따뜻한 주황색 조명.












에피타이져로 나오는 누룽지.


배가 너무 고파서 흡입했다.












탕수육.


바삭바삭하고 고기도 컸다.


탕수육 맛집이라고 해도 될 정도.












매운걸 못먹는 나는 짜장면.


계란후라이 센스 굳.











탄탄면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조금 맵다.












떼샷!











맥주도 맛있었다.


-


총 평가 : 


분위기 좋고

음식 맛있고

불만사항 없었다.

(단, 커플지옥이라 남자 둘이 가기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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