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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동 카페] 빈드럭스 언더


'언더'라는 이름에 맞게 지하에 있었다.


어둡고 조용한 동굴에 들어온 느낌이었다.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해골 악세사리가 많이 있었다.











입구에 그려진 그림.

입구부터 심상치 않았다.












'리얼 바닐라빈 라떼'

쏘쏘.











다른 카페에 없는 

특이한 음료가 많았다.


이 음료의 이름은 '토네이도'


다녀온지 오래되서

자세한 맛은 기억 안 나지만

맛있었다는건 확실하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계피가 

스틱으로 들어간다는게 마음에 들었다.


한 모금 마실 때마다

계피향이 은은하게 느껴졌다.












어둡고 침침하고

해골해골한 분위기

동명동 '빈드럭스 언더'


총 평가 : ★★★★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점수 깍일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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