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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곡동 거북선 카페 - 카페(cafe) 뮤]


여기 모르면 간첩


거북선 카페. 일곡동 주민중에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10년 이상 된 건물이기도 하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일곡동에 사는데 거북선 카페가 어디인지 모른다면, 일곡동 신입이거나 간첩입니다..











많이 바뀐 모습


10년 전 모습과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때는 깨끗하고 하얀 레스토랑 이었는데, 지금은 푸르고 안락한 카페가 되어 있었습니다.


피아노가 있었습니다. (실력이 된다면) 나중에 여기서 피아노 연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뉴판


카페+간단한 음식점 인 것 같습니다. 카페 메뉴가 많이 있고,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였던 스테이크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10년전에도 스테이크를 팔고있었습니다.












뮤엠교육 건물


10년만에 알게된 사실인데, 이곳은 뮤엠교육 전라본부센터가 운영하는 건물이었습니다.












커피 맛은 평범


커피 맛은 평범했습니다. 다음에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와봐야겠습니다.












오픈 마감 시간


오전 10시 ~ 오후 11시

(주문 마감 시간 오후 10시)


일요일은 스테이크 주문 불가


총 평가 (★★★★☆)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우선 의자가 편했습니다. 모두 푹신푹신한 소파라서 좋았구요. 카페 내부에 식물이 많아서 눈도 시원하고 공기도 맑은 느낌이었습니다. 거북선 카페가 어디있는지는 알지만 안 가본 사람들은 많은 것 같습니다. 지인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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