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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룸 카페 - 크라비앙코 (룸 카페, 브런치 카페)]


예쁜 룸이 기억에 남는 카페입니다. 












주차장 있음


페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었습니다.












메뉴판


관광지(무등산) 쪽이라 그런지 평균 가격이 높았습니다. 평균 6,000원 정도.












1층 분위기


카페가 넓었습니다. 실내가 너무 밝지 않았고, 주황색 조명에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2층 분위기


2층에는 더 많은 룸이 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룸은 자리가 없었습니다. 












공주공주한 느낌의 룸


룸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아빠 다리'하고 앉는 방식이라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의자 자리에 앉았습니다.











스트로우베리크림 밀크티


달달하고 맛있었다.


총 점수 ★★★


무등산은 광주에서 가까운 곳이면서도 나들이 나온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입니다. '무등산 커볶' 같은 곳을 가면 사람이 북적북적, 너무 많고 시장에 온 것 같은 기분인데, 여기 '크라비앙코'는 아직 덜 유명해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조용해서 좋았고, 햇살이 잘 들어와서 일광욕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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