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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지구 샤브샤브 - 스푼 더 마켓


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1테이블 1냄비, 냄비가 작았다.


둘이서 먹기에는 괜찮았지만, 넷이서 먹기에는 냄비가 작았습니다.


(참고로 첨단에 있는 '꽃담 샤브샤브'는 1인 1냄비 입니다.)












1인당 2만원 정도


1인당 2만원 정도입니다. ('평일 저녁'과 '주말')


더 비싼 '한우 샤브샤브' 한우가 한 접시 따로 나옵니다.











수완지구 샤브샤브 - 스푼 더 마켓, 

소고기 셀프바


두 종류의 소고기


부드러운 맛과 목심. 이렇게 두 종류 있었습니다.


부드러운 맛은 기름이 많은 부위 같았고, 

목심은 기름이 적은 부위 같았습니다. 


저희는 주로 목심을 먹었습니다.












수완지구 샤브샤브 - 스푼 더 마켓, 

야채 셀프바


6가지 종류의 야채들, 종류가 많지는 않다.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숙주, 청경채, 배추 그리고 수제비, 칼국수, 만두, 어묵 등등... 


야채 종류가 많지 않았습니다.











수완지구 샤브샤브, 스푼 더 마켓,

샐러드바


아쉬운 샐러드바


무한리필 샤브샤브는 총 두 군데 가봤습니다. 처음 간 곳이 '첨단 꽃담'. 그리고 두번째가 이곳 '수완지구 스푼 더 마켓' 입니다. 


'꽃담'과 비교해봤을 때, 샐러드바 음식 종류가 적었고, 맛도 떨어졌습니다. 저녁 시간에 맞춰서 간 편인데도 음식이 빨리빨리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회전초밥까지 있어서 '우와' 했었는데,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수완지구 샤브샤브, 스푼 더 마켓,

샤브샤브 먹는 중


소고기 맛은 좋았다.


소고기 맛은 괜찮았습니다. 둘이서 5접시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수완지구 샤브샤브, 스푼 더 마켓,

로즈플라워 차 테이크아웃


테이크아웃 음료 서비스


나갈 때 커피나 차를 테이크아웃 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는 로즈플라워를 선택했는데, 맛도 괜찮았습니다.


총 점수 : ★★★☆☆


전체적으로 평범합니다. 샐러드바 종류와 맛에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참고로 '주차장'은 건물 지하 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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