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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먹기위해 산다."


입구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졌던 식당. 

첨단 무한리필 샤브샤브 '꽃담'.












이상정 조리명장이 계시는 곳.












화려한 입구.











가격표


평일 점심 13,500원

평일 저녁 17,500원

주말, 휴일 19,500원












주차장


점심시간 : 건물지하 주차장 2시간 무료, 도로변 주차가능 (am11:00~pm2:00까지)


저녁시간 : 건물지하 주차장 2시간 무료






와이파이도 있다.


비번 : 000000ec9c












쿠폰도 있다.


왜 우리한테는 쿠폰 찍을 거냐고 안 물어보셨을까?












1인 1냄비


마음에 들었던 1인 1냄비. 한 냄비에 같이 먹어야 하는 샤브샤브의 단점을 보완한 좋은 아이디어였다.












사람이 엄청 많았다.


첨단 샤브샤브 '꽃담'. 나만 몰랐던 맛집이었나보다. 사람이 엄청 많았고, 어르신들도 많이 계셨다.











다양한 할인 이벤트


생일에 오면 대박. 50% 할인.












맥주도 무한 리필












맛있었던 소프트 아이스크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단점도 있었다.


음식 종류가 엄청 많았고, 맛도 있었다. 수완지구 스푼 더 마켓과 비교됐다. 가격은 비슷한데... 거기보다 훨씬 나았다. 1인 1냄비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야채 종류도 많았다.


단점이라면 마감시간이 10시라고 적혀 있었는데, 직원이 9시까지라고 했다. 그러면서 8시 30분부터 음식을 치우기 시작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에 도착했는데, 다 먹지도 않았는데 음식을 치우기 시작하니 기분이 나빴다. 늦게 온 사람들은 어쩌라는건지.


9시가 마감시간이면 9시부터 음식을 빼야하지 않을까? 30분전부터 음식을 빼는건 아닌 것 같다. 다 좋았는데 여기서 기분이 많이 상했다.


총 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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