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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티코마 올인원 사용 후기 (세차 후 비 맞은 모습) >


지인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더스티코마 올인원.


미세먼지 때문인지 

차가 엄청 빨리 더러워지더군요ㅜㅜ












세차 한 지 한 달 정도 됐습니다.

비 온 다음 날... 끔찍합니다.

비가 얼마나 더러운지 알 수 있습니다.












▲ 지인이 극찬하던 더스티코마 올인원.

이걸 뿌리고 고압수만 뿌리면 된다고 하던데... 


세차 후 얻은 팁.

1. 많이 뿌릴 필요 없고,

2. 유리쪽은 뿌리면 안 됩니다.

옆면 3-4번, 본넷 2-3번, 트렁크쪽 2번 정도 뿌리면 됩니다.

유리에 뿌리면 기름기가 잘 닦이지 않고, 앞이 뿌옇게 보이는 현상이 생깁니다.

고압수를 뿌리면 여기저기 다 흩어지기 때문에 유리쪽은 안 뿌려도 됩니다.














▲ 고압수를 뿌리고 물기만 닦은 상태입니다.

1차물기를 닦으면 이렇게 기름기?가 남습니다.

2차로 마른 걸레를 사용해서 구두 광내듯이? 문질러주시면 됩니다.

열심히 문질러서 이 흔적을 없애는게 중요합니다.











▲ 기름기 제거까지 한 모습입니다.

진짜 광이 번쩍번쩍 납니다.

무엇보다 표면이 엄청 부들부들해지는게 마음에 듭니다.

지인이 차에 무슨 짓 했냐고 하더군요ㅋㅋ

세차만 했을 뿐인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찌든때까지 완벽하게 지워지진 않습니다.

찌든때가 생기기 전에 3-4주에 한번씩?

이걸로 세차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스티코마 올인원으로 세차하고 비를 맞은 모습입니다.

비 맞으면 다음날 더러워지는건 똑같습니다.

이 다음날 다시 더러워졌습니다...

비는 피하는게 상책...


유리창 물기가 깨끗하게 잘 닦입니다.

유리막 코팅을 한 것처럼.












▲ 블로그에 후기를 올리면 

리필 사은품을 주는 행사까지!


제 돈 4만원 주고 구매한,

더스티코마 올인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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