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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옆쪽'을 보면, 

영어와 숫자가 적혀 있다.


이걸 타이어 가게에 말하면 가격을 알려준다.

양산동 티스테이션에서 11만원(현금)에 교체했다.

(17인치 / P225 / 50R17 93H / H426)


'휠 발란스'라는 건 -

타이어 한 개를 반으로 나눴을 때 

좌우 균형이 맞는지 보는 것이다.


타이어 한 개를 바꾸더라도 이건 봐준다.


정비소에서 휠발란스를 봐달라고 하면,

타이어 안쪽에 납을 붙이는 경우가 있다.


타이어 좌우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다.


'휠 얼라이먼트'라는 건 -

타이어 4개를 종합적으로 검사해서

차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건 5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


타이어를 바꾸고 나서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것 같아서 

자주가는 카센터를 찾아갔다.


핸들을 놓았을 때, 

한쪽으로 살짝 가는 건 당연한 거라고 한다.


하지만 핸들을 잡고 있는데도,

한쪽으로 간다면 휠 얼라이먼트를 봐야한다고 한다.


타이어는 교체할 때 짝수로 교체하기 -

앞에 두 개를 교체하거나 

뒤에 두 개를 교체하거나 해야 한다.


한 개만 교체하면 좌우 균형이 안 맞아서 한쪽으로 쏠린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타이어 전체를 바꾼지 

얼마 안 되서 한 개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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