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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동 시바카레, 맛있는건가?

특이한 이름 때문에 동명동 갈 때마다 생각나는 '시바카레'











▲ 동명동 시바카레 메뉴판


'시바카레'와 '오일 카레 파스타'

두 가지를 주문했다.











▲ 동명동 시바카레 분위기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좁다' 


테이블은 6개 정도 있고, 단체석은 1개 있다. 2인 테이블 두 개를 붙이면 4명이서 식사도 가능 할 것 같다. 


아무튼 좁기 때문에 단체 보다는 둘이 오기에 적당한 곳이다.












▲ 동명동 시바카레 공지사항


시바카레의 얼굴, '시바견'은 가게 옆 '카페시바'에서 놀고 있다.











▲ 동명동 시바카레 복숭아 사이다


딱 이슬톡톡 맛.











▲ 동명동 시바카레 '시바카레' 9,000원


'시바카레'

크림카레와 토마토카레가 반반.


토마토카레는 생각보다 매웠고, 

두 카레에 들어있는 새우가 통통하니 맛있었다.

(새우 맛집이 분명해)


둘 중 토마토카레가 더 맛있었고,

이색적이긴 했지만 뛰어난 맛은 아니었다.


(동명동에 카레집이 하나 더 있다는데,

조만간 비교 포스팅을 올리겠음)










▲ 동명동 시바카레 오일 카레 파스타


'오일 카레 파스타'


마치 된장 같은 모습의 카레가 

신기하고 이색적이었다.


그래도 새우가 제일 맛있었다.

(여긴 새우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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