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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메이형 바쿠테, 말레이시아 n 싱가폴 보양식


고급진 분위기

엄청난 기대감


'말레이시아, 싱가폴 보양식을 언제먹어보겠냐'며

기대되는 마음으로 방문한 곳












메이형 바쿠테


육골차를 의미하는 바쿠테는 북건성 출신의 중국인들이 싱가폴로 넘어오며 시작 된 말레이시아/싱가폴의 대표적인 보양식 입니다. 현지인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와 싱가폴을 방문하는 많은 외국인들에게도 이미 유명한 대표음식으로 몸에 좋은 각종 한약재와 향신료를 넣어 오랫동안 끓인 육수에 돼지고기를 푹 고아 만들어 몸이 허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데일리고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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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테를 고르고

야채버섯 고르고

사이드를 고른다


바쿠테는 '비네거 포크 : 검은식초절임'

야채와 버섯은 '청경채'

사이드는 주문하지 않았다.


1인분 9,000원

야채와 버섯, 밥 모두 추가 금액


비싸다!













레스토랑 같은

고급진 분위기


음식이 늦게 나온다

삼십분 정도 기다림


직원이 없고 사장님 혼자서 하시느라 바쁘다.

주문도 못 받으시고 물통도 내가 냉장고에서 꺼내왔다.


바쁘셔서 서빙하다 그릇도 깨시고

직원 좀 구하셨으면 좋겠다.












바쿠테 - 비네거 포크

1인분 9,000원


이게 구천원

말도 안된다












청경채

(4,000원)


이게 사천원

말도 안된다












가격 치고 양이

너무 부족 하다


고기는 부드럽고 맛있었다.

(뼈와 살이 저절로 분리됨)


한약재 맛이 많이 나서

보양식 느낌이 난다.


하지만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부족하다.


특히 비네거포크

정말 비추천이다


족발 같은 느낌인데

바닥에 엄청 큰 족이 들어있어서

양은 많아 보이지만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없다.

(성인 남성도 살을 발라먹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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